청도군, 한국코미디타운 ‘배짼다 쇼’…오는 10월 말까지 공연 연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 청도군은 대표 코미디 공연장인 한국코미디타운의 '배짼다 쇼'가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과 예전 출연진들의 'SBS 웃찾사-서울의 달' 유튜브 쇼츠의 역주행에 힘입어 당초 7월까지 예정됐던 공연을 10월 말까지 연장한다고 13일 밝혔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이번 '배짼다 쇼' 연장 공연을 통해 더 많은 관객 한국코미디타운을 찾아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도군의 다양한 문화 콘텐츠 발굴을 통해 주민과 방문객의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청도군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3/ned/20250713194906234nmyy.jpg)
[헤럴드경제(청도)=김병진 기자]경북 청도군은 대표 코미디 공연장인 한국코미디타운의 ‘배짼다 쇼’가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과 예전 출연진들의 ‘SBS 웃찾사-서울의 달’ 유튜브 쇼츠의 역주행에 힘입어 당초 7월까지 예정됐던 공연을 10월 말까지 연장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역 유머와 경상도 사투리를 살린 ‘배짼다 쇼’는 매회 색다른 에피소드와 콘셉트로 ‘1시간이 공중분해 됐다’, ‘웃음 장벽 높은 남자친구가 울면서 웃었다’등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으며 깊은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배짼다 쇼’는 주말 오후 2시와 4시 하루 2회 공연으로 진행되며 청도 한국코미디타운은 코미디 공연 외에도 과거 코미디 자료와 영상을 만날 수 있는 전시체험관, 만화방과 카페 그리고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 시설까지 갖춰 평일에도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이번 ‘배짼다 쇼’ 연장 공연을 통해 더 많은 관객 한국코미디타운을 찾아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도군의 다양한 문화 콘텐츠 발굴을 통해 주민과 방문객의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준호, 오늘 김지민과 결혼…“하객만 1200명” 스타 총출동
- “길 잃은 7~8m 새끼 향고래” 부산 바다서 출현…이례적 상황
- “웨딩촬영하다 자폭·전투무기로”…이젠 ‘드론’ 없으면 전쟁 아예 못한다
- “무좀 양말인 줄”…제니·신민아도 신은 ‘발가락 신발’ 뭐길래 유행이야
- 팬들 향해 “하나의 중국 동의 안해? 그럼 나가”…걸그룹 中 멤버 발언 ‘시끌’
- “핑크색 쓰레기 ‘수두룩’” 이게 대체 뭔가 했더니…알고 보니 ‘대반전’ [지구, 뭐래?]
- 이시영 둘째, 비동의 전 남편 친생자? ‘법적이혼’과 ‘배아임신’서 갈린다 [세상&]
- 출근길 직장동료 칼에 찔려 사망…법원 “산재 아냐”
- “이러다 한국에 다 뺏긴다” 역대급 1위 터졌다…‘충격’에 휩싸인 일본
- 김영철 “매운 음식 직격탄이었다”…마비성 장폐색에 응급실行, 무슨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