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준, 이진숙·강선우 논란에 "소명 납득 안 되면 심각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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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정책위의장이 장관 후보자들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후보자가 어떻게 소명하는지 들어보고 도무지 납득되지 않는다면 심각하게 고려할 바가 있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진 정책위의장은 오늘(13일) KBS 1TV '일요진단 라이브'에 출연해 국민의힘이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와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지명을 철회하라고 요구하는 것에 대해 이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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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정책위의장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3/newsy/20250713192504696qnkb.jpg)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정책위의장이 장관 후보자들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후보자가 어떻게 소명하는지 들어보고 도무지 납득되지 않는다면 심각하게 고려할 바가 있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진 정책위의장은 오늘(13일) KBS 1TV '일요진단 라이브'에 출연해 국민의힘이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와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지명을 철회하라고 요구하는 것에 대해 이같이 말했습니다.
진 정책위의장은 "원칙적으로는 (대통령의 인사권을) 뒷받침해야 옳다"면서도 "국민 눈높이에서 어떤 방식으로든 소명이 안 되는 문제라고 한다면 저희가 한 번 더 고민해야 할 대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언급은 "원론적인 이야기"라는 게 진 정책위의장의 설명이지만, '단 한 명의 낙마도 없다'는 당 일각의 강경 엄호론과는 온도차를 보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진성준 #강선우 #이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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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희(1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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