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부친상 곁 지킨 김대희 손 잡고 입장 “아버지 대신” 약속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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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대희가 부친상 당시 곁을 지켜준 후배 김지민과의 약속을 지켰다.
7월 13일 박성광은 김지민 김준호 결혼식 현장을 담은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 속 김지민은 신랑 김준호의 입장 이후 김대희의 손을 잡고 버진로드를 함께 걸었다.
앞서 김지민은 김준호를 대신해 김대희의 부친상 당시 곁을 지키며 깊은 위로를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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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코미디언 김대희가 부친상 당시 곁을 지켜준 후배 김지민과의 약속을 지켰다.
7월 13일 박성광은 김지민 김준호 결혼식 현장을 담은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 속 김지민은 신랑 김준호의 입장 이후 김대희의 손을 잡고 버진로드를 함께 걸었다.
앞서 김지민은 김준호를 대신해 김대희의 부친상 당시 곁을 지키며 깊은 위로를 전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김대희는 한 방송에서 "(지민이가) 와서 거의 밤을 같이 새워줬다. 고맙다고 했더니 지민이가 본인이 내년에는 결혼할 것 같다더라. 지민이 아버님이 돌아가셨을 때 저도 발인까지 끝까지 함께 했다. 지민이가 '내가 아버지가 안 계시니 신부 입장할 때 꼰대희 형님이 아버지 대신 신부 입장을 같이 해줬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하길래 너무 감동받아서 손잡고 진짜 오열했다"고 밝혀 뭉클함을 안긴 바 있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이날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김지민은 스몰 웨딩이 아닌 성대한 결혼식을 예고한 바 있다. 이날 결혼식에는 1,200여 명이 넘는 하객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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