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엄마' 레이디제인, 산후조리 중 초호화 애프터눈 티 세트에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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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레이디제인이 쌍둥이 출산 후 산후조리 중인 근황을 공유했다.
레이디제인은 13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왜 간식이 이렇게까지 나오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산후조리 중 티타임을 만끽하는 레이디제인의 모습이 담겼다.
레이디제인은 샌드위치, 마카롱, 등으로 구성된 애프터눈 티세트 사진을 공개하는 것으로 여유 가득한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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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가수 레이디제인이 쌍둥이 출산 후 산후조리 중인 근황을 공유했다.
레이디제인은 13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왜 간식이 이렇게까지 나오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산후조리 중 티타임을 만끽하는 레이디제인의 모습이 담겼다. 레이디제인은 샌드위치, 마카롱, 등으로 구성된 애프터눈 티세트 사진을 공개하는 것으로 여유 가득한 일상을 전했다.
레이디제인은 앞서 지난 3일 쌍둥이를 출산하며 결혼 2년 만에 엄마가 됐다. 당시 레이디제인은 "우주별 세상에 온 걸 환영해"라는 글을 남기며 두 자녀를 향한 애정을 고백했다.
레이디제인은 지난 2023년 10살 연하의 임현태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1984년생으로 난자 냉동 및 3차 시험관 시술 끝 임신에 성공한 레이디제인은 출산에 앞서 SBS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시험관을 하면 한 번에 될 줄 알았다. 그런데 검사해도 뭐가 안 나왔다. 그때부터 이해가 안 가서 멘붕이 왔다"며 "2차 때 되겠거니, 심지어 어릴 때 난자도 얼려 놔서 그걸 썼다. 어린 난자니까 되겠지 싶었는데 2차도 안 됐다. 그 무렵 남편은 병원에 갈 때마다 울었다"라며 임신 스토리를 전한 바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레이디제인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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