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서 승용차 약국돌진…“급발진 주장”

박정수 2025. 7. 13. 18: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상남도 진주에서 승용차가 약국 안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3일 진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25분께 경남 진주시 충무공동 소재 한일병원 맞은편 노상에서 60대 A씨가 주차된 차량을 빼기 위해 인도로 올리는 중 차량이 약국안으로 돌진했다.

약국 안에는 당시 손님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급발진을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경상남도 진주에서 승용차가 약국 안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3일 진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25분께 경남 진주시 충무공동 소재 한일병원 맞은편 노상에서 60대 A씨가 주차된 차량을 빼기 위해 인도로 올리는 중 차량이 약국안으로 돌진했다.

약국 안에는 당시 손님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약사도 다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급발진을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측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정수 (ppjs@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