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세윤, '1박2일' 지인 찬스 통했다.."신곡 뮤비 주인공 유선호"

정은채 기자 2025. 7. 13. 18: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맨 문세윤이 래퍼 한해와의 신곡 뮤비에서 유선호를 캐스팅한 비하인드를 공개됐다.

이날 멤버들이 식당으로 이동하는 중 문세윤은 래퍼 한해와 함께 준비 중인 발라드 신곡 뮤직비디오 이야기를 꺼냈다.

문세윤은 "유선호가 청량미 넘치는 남자 주인공 역을 맡았다"고 전했고, 이에 유선호는 "세윤이 형, 한해 형이랑 셋이서 도시락을 먹었는데 6개를 먹었다"며 촬영 현장 뒷이야기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사진='1박2일' 방송화면 캡쳐
개그맨 문세윤이 래퍼 한해와의 신곡 뮤비에서 유선호를 캐스팅한 비하인드를 공개됐다.

1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에서는 '탐라는 보물섬 : 어드벤처 여행 특집'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번 회차에서는 제주도의 이색 매력을 탐험하며 멤버들이 유쾌한 입담과 케미를 뽐냈다.

이날 멤버들이 식당으로 이동하는 중 문세윤은 래퍼 한해와 함께 준비 중인 발라드 신곡 뮤직비디오 이야기를 꺼냈다. 문세윤은 "유선호가 청량미 넘치는 남자 주인공 역을 맡았다"고 전했고, 이에 유선호는 "세윤이 형, 한해 형이랑 셋이서 도시락을 먹었는데 6개를 먹었다"며 촬영 현장 뒷이야기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1박2일' 방송화면 캡쳐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제주도에 거주 중인 연예인으로 최홍만, 류승수, 소녀시대 유리, 빽가 등이 언급됐다. 딘딘은 "오늘 야외 취침을 빽가 형 카페에서 하면 안 되냐"고 제안해 폭소를 유발했고, 이에 코요태 리더 김종민도 "좋다"며 적극적으로 찬성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