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해 며느리' 김윤지, 딸 돌잔치 앞두고 46kg까지 감량 "이 정도면 내가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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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윤지가 딸 돌잔치를 앞두고 일주일만에 3kg 감량에 성공했다.
김윤지는 딸 돌잔치를 일주일 앞두고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김윤지는 체중계에 올라가기 전 "요새 쉬면서 많이 먹었고 몸무게를 안 재봤다. 어느 정도 감량해야 할지"라며 긴장했다.
김윤지는 꾸준히 식단 관리, 운동으로 체중 감량에 힘썼고 대망의 다이어트 마지막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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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김윤지가 딸 돌잔치를 앞두고 일주일만에 3kg 감량에 성공했다.
13일 'ns윤지' 채널에는 '돌준맘 ns윤지의 일주일 다이어트 성공법!'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김윤지는 딸 돌잔치를 일주일 앞두고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김윤지는 체중계에 올라가기 전 "요새 쉬면서 많이 먹었고 몸무게를 안 재봤다. 어느 정도 감량해야 할지"라며 긴장했다. 이어 49.4kg를 확인, "많이 쪘네. 47kg 정도를 유지하고 있었는데... 일주일 동안 몇 kg를 감량할 수 있을지"라며 충격에 빠졌다.
김윤지는 양배추 참치 계란 전을 먹으며 식단 관리를 시작했고 공복 유산소, 팔뚝살 운동 등을 하며 열심히 땀도 흘렸다. 김윤지는 "운동복을 입고 눈바디로 보면 확실히 어느 쪽에 살이 붙었는지 보이는데 지방층이 조금 늘어난 느낌이다. 오늘부터 열심히 달려보겠다"라고 다짐했다.

김윤지는 꾸준히 식단 관리, 운동으로 체중 감량에 힘썼고 대망의 다이어트 마지막 날. 몸무게 46.65kg를 인증해 놀라움을 안겼다. 일주일 만에 3kg나 감량한 것. 김윤지는 "눈바디로 봐도 밑 배 라인이 너무 슬림해졌다. 전체적인 라인이 슬림해진 게 보인다"라며 만족했다.
그런가 하면 김윤지는 돌잔치 드레스를 미리 입어보며 모델핏을 자랑하기도. 김윤지는 "이 정도면 내가 주인공? 희서야 미안"이라며 딸에게 급 사과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윤지는 지난 2021년 코미디언 이상해, 국악인 김영임의 아들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딸을 품에 안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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