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폭행 방관' 논란 제시, '부푼 가슴+탱탱 엉덩이' 장착하고 컴백

한해선 기자 2025. 7. 13.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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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제시가 여유로운 근황을 알렸다.

제시는 12일 자신의 계정에 "Good day in my mind, safe to take a step out..♥"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사진에는 제시가 꽃무늬 비키니를 입고 수영장에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일본인 방송인 사유리는 하트 이모티콘을 댓글로 남겼고, 제시도 하트 이모티콘을 적으며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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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사진=제시

가수 제시가 여유로운 근황을 알렸다.

제시는 12일 자신의 계정에 "Good day in my mind, safe to take a step out..♥"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사진에는 제시가 꽃무늬 비키니를 입고 수영장에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선글라스에 모자, 스카프, 등 포인트를 주고 패션센스를 자랑, 볼륨감 넘치는 몸매도 뽐냈다.

이를 본 일본인 방송인 사유리는 하트 이모티콘을 댓글로 남겼고, 제시도 하트 이모티콘을 적으며 화답했다.

/사진=제시
/사진=제시
/사진=제시
/사진=제시
/사진=제시

한편 제시는 지난해 9월 미성년 팬 폭행 '방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제시는 "수천 번 수만 번 후회했다. 그때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좋겠다. 피해자분과 사진을 찍었더라면, 더욱 적극적으로 피해자분을 보호했다면, 그 자리에서 바로 경찰서로 갔더라면, 제대로 된 사과를 했더라면, 피해자분이 이렇게까지 고통받지 않았을 것이다. 이 모든 것이 저의 책임"이라며 사과문을 발표했다.

제시는 여론 악화 속 활동을 중단하다가 지난 6월 27일 신곡 '뉴스플래시(Newsflash)'를 발매하며 컴백했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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