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kg 감량’ 혜리, 2인분 폭식했나 “살 빠졌을리 없잖아” [DA★]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연기자 혜리가 '먹는 재미'와 '다이어트'를 오가는 일상을 공유했다.
혜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행사차 방문한 베트남에서 찍은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해당 게시물에 혜리는 "밥을 엄청 많이 먹고 나왔는데 OO(동료)이 살 빠졌냐고 했다. 그럴 리가 없잖아. 내가 네 거까지 다 먹었는데"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앞서 혜리는 탄수화물을 먹지 않는 다이어트로 5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겸 연기자 혜리가 ‘먹는 재미’와 ‘다이어트’를 오가는 일상을 공유했다.
혜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행사차 방문한 베트남에서 찍은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동료들과 함께 맛집에서 요리를 즐기는가 하면 거리에서 멋진 포즈를 선보이기도 했다. 일상 사진이지만 특유의 시크한 매력을 뽐내며 화보 같은 느낌을 자아냈다.
해당 게시물에 혜리는 “밥을 엄청 많이 먹고 나왔는데 OO(동료)이 살 빠졌냐고 했다. 그럴 리가 없잖아. 내가 네 거까지 다 먹었는데…”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그는 2인분을 먹었다고 토로했지만 늘씬한 바디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혜리는 탄수화물을 먹지 않는 다이어트로 5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혜리는 올해 2월 공개된 U+tv 드라마 ‘선의의 경쟁’으로 크게 주목받았다. 인기에 힘입어 글로벌 팬미팅 투어를 진행 중이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봄, 얼굴 소멸하겠어…민소매+핫팬츠 입고 ‘눈바디’ [DA★]
- 전현무 “이순실 양아치”…음식 말장난에 타박 (사당귀)
- 유해진 45억 대저택 月 관리비 어마어마…부촌 맞네 ‘대박’
- ‘화장실 캠핑족’ 등장…그들은 왜 변기 위에서 위로받는가
- [입스타그램] ‘워터밤 여신’의 일상룩…권은비가 여름을 입는 법
- ‘배우 출신 무속인’ 장호근, 여동생 사망…“죄의식 생겨” (특종세상)[종합]
- 김성령, 53세 안 믿기는 미모…피부 무슨 일이야
- 이범수 측 “이윤진과 합의 이혼 마무리, 오해 해소…추측 사실 아냐” [공식]
- 김대호, 프리 선언 1년의 체감…“연봉 4년치가 9개월”
- 한화 문동주, 어깨 통증으로 WBC 출전 불발 확정…또다시 비상 걸린 야구대표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