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대표 단독 출마 이준석 "이념 아닌 실력 정당 만들 것"
임태우 기자 2025. 7. 13.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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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대표에 단독 출마한 이준석 의원이 오늘(13일) "개혁신당을 이념의 정당이 아닌 실력의 정당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전당대회 1차 토론회에서 "진영 논리를 넘어 디지털경제, 인공지능, 연금 개혁, 에너지 전환 같은 미래 과제를 놓고 누가 더 유능한가로 경쟁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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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개혁신당 최고위원 후보자 1차 토론회에 이준석 의원이 참석한 모습
개혁신당 대표에 단독 출마한 이준석 의원이 오늘(13일) "개혁신당을 이념의 정당이 아닌 실력의 정당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전당대회 1차 토론회에서 "진영 논리를 넘어 디지털경제, 인공지능, 연금 개혁, 에너지 전환 같은 미래 과제를 놓고 누가 더 유능한가로 경쟁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젊은 정치의 플랫폼으로 혁신하겠다"며 "세대 교체만을 외치는 정치가 아닌 실제 젊은 정치인이 날마다 도전하고 싸울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또한 "당내 여러 기능을 자동화하고 체계화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라며 "모든 운영 구조를 디지털 기반으로 혁신해 작지만 강한 정당, 반응 속도가 빠른 정당으로 거듭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 의원은 "정치인을 다시 신뢰받는 직업으로 만들겠다"며 "상대를 이겨 박수받는 정치 말고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를 여는 정치를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임태우 기자 eight@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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