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뒤흔든 '中 20세 천재' 돌풍, 환상 데뷔전→극찬 세례 "역대 최고 재능... 차세대 슈퍼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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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 드래프트부터 화제를 모았던 중국 유망주가 현지에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미국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는 13일(한국시간) "양한센(20·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은 NBA 커리어를 시작하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며 "뛰어난 체격 조건을 지닌 양한센은 플레이메이커로도 빛났다. 많은 팬은 양한센의 놀라운 패스들을 보고 니콜라 요키치(덴버 너겟츠)와 비슷하다는 극찬을 쏟아냈다"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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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는 13일(한국시간) "양한센(20·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은 NBA 커리어를 시작하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며 "뛰어난 체격 조건을 지닌 양한센은 플레이메이커로도 빛났다. 많은 팬은 양한센의 놀라운 패스들을 보고 니콜라 요키치(덴버 너겟츠)와 비슷하다는 극찬을 쏟아냈다"고 조명했다.
매체에 따르면 팬들은 "역대 최고 재능의 등장", "차세대 슈퍼스타가 나타났다"는 등 양한센의 미국 무대 첫 경기에 찬사를 보냈다.
양한센은 지난 26일 미국 뉴욕의 브루클린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5 NBA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6순위로 포틀랜드에 지명됐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양한센은 드래프트 예측 순위보다 20~30위 정도 높은 번호에 포틀랜드의 선택을 받으며 큰 화제를 모았다.
미국 현지서도 주목받은 양한센은 NBA 서머리그 데뷔전에서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극찬을 받았다. 양한센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상대로 10득점 4리바운드 5어시스트 3블록슛을 기록하며 재능을 입증했다. 두 번째 경기인 멤피스 그리즐리전에서도 양한센은 10득점 5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올리며 다재다능함을 뽐냈다.

217㎝ 큰 키인 양한센은 기존 빅맨과 다른 장점을 발휘하며 경쟁력을 보였다. NBA 서머리그 첫 경기에서 양한센은 절묘한 패스와 노련한 경기 운영 능력으로 미국 현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중국 팬들도 양한센에 거는 기대가 크다. '소후닷컴'에는 "양한센의 성공기 기대된다", "포틀랜드는 양한센을 정규 시즌에도 적극적으로 기용할 것"이라는 등 NBA 무대에 입성한 유망주 빅맨에 환호하고 있다.
양한센은 NBA 1라운드 지명을 받은 역대 세 번째 중국인이 됐다. 2002 드래프트에서 야오밍이 아시아 최초 1순위 지명을 받았고 2007년에는 이젠롄(6순위)이 전체 6순위로 미국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박건도 기자 pgd1541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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