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억 매출 컵밥 CEO' 송정훈 "직원이 총 쏘고 도망, 5천만원 절도 피해"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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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송정훈이 과거 총기 절도 사고를 당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13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14회는 유타에서 연 600억 매출을 기록하는 컵밥 신화의 송정훈 보스가 지금의 성공 신화 이전의 어려웠던 과거를 고백했다.
이날 송정훈은 7년 동안 사용했던 사무실을 찾아가 총격을 받았던 자리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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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송정훈이 과거 총기 절도 사고를 당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13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14회는 유타에서 연 600억 매출을 기록하는 컵밥 신화의 송정훈 보스가 지금의 성공 신화 이전의 어려웠던 과거를 고백했다.
이날 송정훈은 7년 동안 사용했던 사무실을 찾아가 총격을 받았던 자리를 보여줬다.
그는 "여기에 총을 쏘고 도망갔다"며 "진짜 말썽이 많았다. 도둑이 많이 들기도 했다. 아이들도 못 데려와 걱정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일요일은 돈을 입금을 못했는데 그걸 알고 있던 직원이. 카메라까지 다 들고 갔다. 5천만 원 정도 되는 돈이었다. 이틀 동안 만든 매출인데, 다 들고 갔다"고 털어놨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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