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진안 ‘호우주의보’…전북에 최대 100mm 넘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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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일부 시군에 호우특보가 발령됐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오늘(13일) 오후 2시 20분 무주와 진안에 호우주의보를 내렸습니다.
앞서 남원과 장수에는 호우예비특보를 발령했으며, 발효 예상 시점은 오늘 밤입니다.
전북 대부분 지역에 오전부터 비가 오는 가운데 오늘 오후 3시 기준 누적 강수량은 진안 동향 54.5, 고창 11.4, 임실 9.8, 정읍 4.8㎜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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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주]전북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일부 시군에 호우특보가 발령됐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오늘(13일) 오후 2시 20분 무주와 진안에 호우주의보를 내렸습니다.
앞서 남원과 장수에는 호우예비특보를 발령했으며, 발효 예상 시점은 오늘 밤입니다.
전북 대부분 지역에 오전부터 비가 오는 가운데 오늘 오후 3시 기준 누적 강수량은 진안 동향 54.5, 고창 11.4, 임실 9.8, 정읍 4.8㎜ 등입니다.
이 비는 모레까지 최대 30~80㎜, 많은 곳에는 100㎜ 넘게 더 내리겠습니다.
특히 오늘 오후부터 내일 새벽 사이에는 돌풍과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 이상의 집중호우가 쏟아지겠습니다.
수위가 갑자기 높아질 수 있는 하천이나 무너질 수 있는 옹벽에 가까이 가지 말아야 합니다.
갑자기 많은 비가 쏟아질 때는 지하차도를 이용하지 말아야 하며, 운전할 때는 속도를 줄이고 안전거리를 넉넉히 둬야 합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서윤덕 기자 (duc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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