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예비남편 문원 향한 애정 드러내 "내가 원하는 건 다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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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예비 남편 문원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신지는 7살 연하인 문원에 대해 "파이팅 넘치고 워낙 부지런하고 운동도 좋아한다. (내) 손 하나 까딱 안 하게 해준다"고 말했다.
한편, 코요태의 소속사 제이지스타 측은 지난 6월 23일 신지와 문원이 내년 상반기 결혼한다고 밝혔다.
신지는 지난 2일 문원이 코요태 멤버 빽가와 김종민을 만나는 모습이 담긴 유튜브 영상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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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는 오는 15일 방송 예정인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 예고편에 등장했다.
개그맨 김준호와 김지민 부부를 찾아온 신지는 문원과의 첫 만남에 대해 "일 관련해서 DM(다이렉트 메시지)으로 연락이 왔다"며 문원이 "선배님 노래를 커버해도 괜찮냐"고 묻자 신지는 "너무 좋죠"라고 답했다며 당시 기억을 떠올렸다.
신지는 7살 연하인 문원에 대해 "파이팅 넘치고 워낙 부지런하고 운동도 좋아한다. (내) 손 하나 까딱 안 하게 해준다"고 말했다.
한편, 코요태의 소속사 제이지스타 측은 지난 6월 23일 신지와 문원이 내년 상반기 결혼한다고 밝혔다.
신지는 지난 2일 문원이 코요태 멤버 빽가와 김종민을 만나는 모습이 담긴 유튜브 영상이 공개했다.
하지만 문원의 사생활과 관련한 각종 의혹들이 나와 논란이 불거졌다.
이후 신지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러분의 걱정 어린 의견과 의혹을 소속사와 함께 모두 확인했으며 의혹은 모두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했다"며 "피로감을 드려 죄송하다"고 밝힌 바 있다.
박지현 온라인 뉴스 기자 jullsj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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