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시원한 물놀이에 함박웃음” …서구 이현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미리 열어
김용국 기자 2025. 7. 13.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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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이른 무더위 속 임시 개장한 대구 서구 이현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을 찾았다.
1040㎡ 규모의 물놀이장은 미끄럼틀, 샤워 시설, 탈의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췄다.
서구청은 오는 17일 정식 개장을 앞두고 12일부터 이틀간 임시 운영했다.
물놀이장은 8월 24일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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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이른 무더위 속 임시 개장한 대구 서구 이현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을 찾았다.
대형 버킷에서 쏟아지는 물줄기에 아이들은 연신 환호성을 질렀고, 부모들은 그늘막 아래에서 미소 지으며 아이들을 지켜봤다.
물이 튀고 웃음이 터지는 현장은 여름이 시작됐음을 실감케 했다.
1040㎡ 규모의 물놀이장은 미끄럼틀, 샤워 시설, 탈의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췄다. 서구청은 오는 17일 정식 개장을 앞두고 12일부터 이틀간 임시 운영했다.
물놀이장은 8월 24일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 유아는 반드시 보호자와 함께 입장해야 한다.
김용국 기자 kyg@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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