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감하고 화려했다’ 한일전 지배한 해외파 여준석의 남달랐던 임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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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준석(23·시애틀대)은 11, 13일 안양정관장아레나에서 열린 일본과 '하나은행 2025 남자농구 국가대표 평가전' 2경기 내내 팬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여준석은 대표팀에 없어선 안 될 자원이다.
실제로 여준석은 일본과 2차례 평가전을 통해 자신이 왜 대표팀에 필요한 존재인지 유감없이 보여줬다.
안준호 대표팀 감독 역시 "여준석은 우리 팀에서 가장 운동 능력이 좋은 선수"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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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준석은 91-77의 승리를 거둔 11일 1차전부터 남다른 활약을 뽐냈다. 이날 18점·6리바운드를 올린 그는 적시에 3점슛을 꽂아넣었고, 4쿼터 막판에는 일본의 장신 숲을 뚫고 투핸드 덩크슛까지 꽂아넣으며 팬들을 열광의 도가니에 빠트렸다. 203㎝의 장신인 그가 또 다른 해외파 이현중(25·호주 일라와라 호크스)과 함께 내·외곽을 넘나들자 일본 수비진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여준석은 대표팀에 없어선 안 될 자원이다. 엄청난 운동능력을 바탕으로 골밑 수비가 가능하고, 슈팅 능력도 준수해 내·외곽을 오가며 다양한 공격 루트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여준석은 일본과 2차례 평가전을 통해 자신이 왜 대표팀에 필요한 존재인지 유감없이 보여줬다. 안준호 대표팀 감독 역시 “여준석은 우리 팀에서 가장 운동 능력이 좋은 선수”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여준석으로선 지금의 좋은 분위기를 18, 20일 카타르와 평가전은 물론 다음달 5일부터 시작하는 아시아컵까지 이어가는 게 더욱 중요해졌다.

강산 기자 poster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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