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전 알림, 14일부터 신청 가능... '이곳'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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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정보를 알려주고 알림을 보내주는 행정안전부 '국민비서'(구삐)가 앱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금을 미리 알려준다.
행안부는 국민비서를 통해 소비쿠폰 지급금을 사전에 알려주는 서비스 신청을 14일부터 받는다고 13일 밝혔다.
소비쿠폰 안내 알림을 받기 위해서는 17개 앱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국민비서에 가입하고 '민생회복 소비쿠폰 안내'를 신청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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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비서 통해 14일부터 안내 신청

행정 정보를 알려주고 알림을 보내주는 행정안전부 '국민비서'(구삐)가 앱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금을 미리 알려준다.
행안부는 국민비서를 통해 소비쿠폰 지급금을 사전에 알려주는 서비스 신청을 14일부터 받는다고 13일 밝혔다.
소비쿠폰 안내 알림을 받기 위해서는 17개 앱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국민비서에 가입하고 '민생회복 소비쿠폰 안내'를 신청해야 한다. 앱은 카카오톡, 네이버, 토스, 국민은행, 국민카드, 신한은행, 우리은행, 우리카드, 카카오뱅크, 하나은행, 하나카드, IBK기업은행, 농협은행, PASS(SK텔레콤, KT, LGU+), SK텔레콤 등이다.
서비스 신청을 마치면 국민 비서가 19일부터 사용 종료까지 △지급 금액 △신청 기간·방법 △사용기한 △이의신청에 따른 변경금액·대상자 정보 등 알림을 신청자 별로 보낸다.
안내를 받은 뒤엔 카드사의 홈페이지·앱, 카드와 연계된 은행영업점, 읍면동 주민센터 등에서 소비쿠폰을 별도로 신청해야 실제 지급 받을 수 있다.
1차 소비쿠폰은 7월 21일부터 9월 12일까지 전 국민 1인당 15만~45만 원을 지급한다. 2차는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전국민의 신청을 받아 10만 원을 추가 지급한다.
이재명 기자 nowlight@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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