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드디어 부부 된다... '하객만 1200명' 초호화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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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준호와 김지민이 공개 열애 3년 만에 부부가 된다.
김준호와 김지민은 13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 2006년 2살 연상의 연극배우와 결혼했으나 2018년 합의 이혼한 김준호와 김지민의 교제는 큰 화제를 모았던 바, 두 사람은 지난 3년간 공개 열애를 이어오며 서로를 향한 신뢰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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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준호와 김지민이 공개 열애 3년 만에 부부가 된다.
김준호와 김지민은 13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 사회는 김준호와 SBS '미운 우리 새끼'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함께 출연 중인 이상민이 맡으며, 축가는 거미와 변진섭이 부른다.
앞서 김준호는 방송을 통해 "결혼식 예상 하객수만 무려 1,200명"이라고 밝힌 바, 이날 결혼식에는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스타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9살 차이로 KBS 공채 개그맨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2022년 4월 교제 사실을 밝혔다.
지난 2006년 2살 연상의 연극배우와 결혼했으나 2018년 합의 이혼한 김준호와 김지민의 교제는 큰 화제를 모았던 바, 두 사람은 지난 3년간 공개 열애를 이어오며 서로를 향한 신뢰를 보여줬다. 이후 두 사람은 각종 예능과 유튜브 콘텐츠 등을 통해 프로포즈 현장 및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해왔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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