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안 떠난 고객에 스벅 커피 쏜다… 통신료 반값 등 혜택 릴레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심 해킹 사태로 가입자 이탈이 이어지는 가운데 SK텔레콤이 연말까지 통신요금 할인과 제휴 브랜드 쿠폰 제공을 포함한 대규모 고객 보상에 나섰다.
SK텔레콤은 내달부터 12월까지 'T 멤버십 고객 감사제'를 운영하고, 제휴사를 통해 릴레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와 함께 SKT는 기존 고객뿐 아니라 이달 14일까지 신규 가입한 고객에게도 8월 한 달간 통신요금 50%를 할인하고, 내달부터 12월까지 매월 데이터 50GB를 추가로 제공할 방침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심 해킹 사태로 가입자 이탈이 이어지는 가운데 SK텔레콤이 연말까지 통신요금 할인과 제휴 브랜드 쿠폰 제공을 포함한 대규모 고객 보상에 나섰다.
SK텔레콤은 내달부터 12월까지 'T 멤버십 고객 감사제'를 운영하고, 제휴사를 통해 릴레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첫 제휴 브랜드는 스타벅스, 파리바게뜨, 도미노피자 등이다.
구체적으로 내달 1일부터 10일에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1잔 무료 쿠폰이 제공되며, T 멤버십 앱을 통해 다운로드 가능하다. 사용 기한은 9월 30일까지다.
이어 11-20일에는 파리바게뜨 전 제품 50% 할인 쿠폰(최대 1만 원)을 제공한다.
21-30일에는 도미노피자 배달 50%(최대 2만 5000원) 또는 포장 60%(최대 3만 원)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쿠폰 사용 기한은 9월 4일까지다.
이러한 혜택은 연말까지 매월 10일 단위로 제휴사를 바꿔가며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SKT는 기존 고객뿐 아니라 이달 14일까지 신규 가입한 고객에게도 8월 한 달간 통신요금 50%를 할인하고, 내달부터 12월까지 매월 데이터 50GB를 추가로 제공할 방침이다.
감사제 혜택은 신규 가입자에게도 기존 고객과 동일하게 적용된다.
윤재웅 SKT 마케팅전략본부장은 "고객 신뢰 회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일상의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장우 29억·최민호 19억·김태흠 15억·김영환 -3억… 공직자 재산 공개 - 대전일보
- 올해부터 '5월 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로…국회 상임위 통과 - 대전일보
- 주한 이란대사 "韓, 공범되지 않길… 美와 거래하는 선박은 호르무즈 통과 불가" - 대전일보
-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7월 유력… 충청권 노선 반영 촉각 - 대전일보
- '안전공업 화재' 손주환 대표 등 임직원 6명 출국금지 - 대전일보
- 李 대통령, 충남 석유 비축기지 방문 "원유 최대한 확보" - 대전일보
- 박수현 '공정 경선' vs 양승조 '지지 결집'… 충남지사 경선 신경전 - 대전일보
- 석유 최고가제 2차 고시 앞두고 대전 등 휘발윳값 상승 전환 - 대전일보
- 충청권 방산벨트 구축…국가 전략산업 중심축으로 - 대전일보
- "병원 대신 집에서 돌봄"… 내일부터 노인·장애인 '통합돌봄' 본격 시행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