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에게 사인해주는 우상혁
신현우 2025. 7. 13. 16:18

(영종도=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모나코에서 열린 2025 세계육상연맹 다이아몬드리그 남자 높이뛰기에서 우승하며 2025시즌 국제대회 7연승을 이어간 우상혁이 13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 팬들에게 사인해주고 있다.
우상혁은 올 시즌 개인 최고이자, 세계 공동 1위 기록인 2m34를 넘으며 도쿄 세계선수권 출전권도 확보했다. 202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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