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 가치주 개척 성과…연 복리 수익률 12% 육박

2025. 7. 13.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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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이목을 끌었던 상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은 배당소득 분리과세로 집중되고 있다.

배당소득 분리과세가 시행되면 기업들의 배당성향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어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가 기대된다.

신영밸류고배당펀드가 가치배당주를 선별하는 기준은 △이익 규모에 적합한 배당성향 유지 △일관적인 배당정책 △시장 평균 대비 높은 배당수익률 △꾸준한 현금흐름 창출 능력 △미래 성장성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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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밸류고배당펀드

시장의 이목을 끌었던 상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은 배당소득 분리과세로 집중되고 있다. 배당소득 분리과세가 시행되면 기업들의 배당성향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어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가 기대된다.

정부 역시 최근 배당소득세의 적정 세율과 과세구간 조정을 검토하며 제도 개선을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에 시장에서는 제도 시행 시 수혜를 입을 수 있는 종목 발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정부의 주주환원 기조의 강화로 배당성향이 확대되면서 저평가된 종목들에 투자하는 배당주 펀드에 관한 관심이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신영증권은 신영밸류고배당펀드를 추천한다. 이 펀드는 2003년 설정 이래 오랫동안 축적된 노하우와 흔들림 없는 운용철학을 보였다.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7월 7일 기준 순자산은 1조3096억원이다.

신영밸류고배당펀드가 가치배당주를 선별하는 기준은 △이익 규모에 적합한 배당성향 유지 △일관적인 배당정책 △시장 평균 대비 높은 배당수익률 △꾸준한 현금흐름 창출 능력 △미래 성장성 등이다. 5월 31일 기준 주요 보유 주식은 삼성전자우(보유 비중 8.69%), KT&G (4.61%), 현대차2우B(3.54%), 삼성전자(2.75%), 삼성증권(2.69%) 등이다.

펀드를 운용하는 신영자산운용은 1996년 설립 이후 시장 상황에 흔들림 없이 가치투자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다. 가치주, 배당주, 우선주 등 눈여겨보지 않던 분야를 개척해 일관된 철학으로 펀드를 운용해 왔다. 특히 장기 주식형 투자상품 운용에 강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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