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민낯에도 빛나는 미모…연하남편 얻을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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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채아가 운동 직후 민낯에도 빛나는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끝나고 울순이랑 밥먹구 갑자기 세차!!! 덥지만 밖에서 기다리기"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아는 헬스웨어 차림에 검정 모자를 푹 눌러쓴 채 무더위 속에서도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선크림조차 생략한 듯한 민낯 피부와 운동 직후의 자연스러운 생기까지 더해지며 한채아 특유의 건강미가 극대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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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한채아가 운동 직후 민낯에도 빛나는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끝나고 울순이랑 밥먹구 갑자기 세차!!! 덥지만 밖에서 기다리기"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아는 헬스웨어 차림에 검정 모자를 푹 눌러쓴 채 무더위 속에서도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선크림조차 생략한 듯한 민낯 피부와 운동 직후의 자연스러운 생기까지 더해지며 한채아 특유의 건강미가 극대화됐다.

특히 땀이 송골송골 맺힌 채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한채아는 무더운 날씨에 지친 듯하면서도 깜찍한 매력을 드러냈다. 모자로 반쯤 가려진 눈매에도 불구하고 카메라를 향한 짙은 눈빛은 여전했고 은은하게 빛나는 목걸이와 귀걸이 역시 한채아의 미모에 포인트를 더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이뻐", "요즘 날이 더워서 건강 챙기세요", "너무 이뿌시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댓글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1982년생인 한채아는 2006년 '사랑은 이별을 데리고 오다' 뮤직비디오로 데뷔해 2008년 MBC 드라마 '코끼리'로 연기 활동을 시작해 '이웃집 웬수', '각시탈' 등에 출연했다. 이후 2018년 5월 차범근의 셋째 아들인 1986년생 차세찌와 결혼해 같은 해 10월 딸을 낳았으며 지난해 드라마 '멱살 한번 잡힙시다, '야한(夜限) 사진관'에 출연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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