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세' 김재경, 결혼 후 전한 눈부신 비주얼 근황…'장미보다 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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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경이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미모를 자랑했다.
김재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과 하트가 가득 담긴 이모지 멘트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재경은 활짝 핀 붉은 장미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장미보다 김재경", "화보 아니냐"는 반응까지 나오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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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김재경이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미모를 자랑했다.
김재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과 하트가 가득 담긴 이모지 멘트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재경은 활짝 핀 붉은 장미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미모를 뽐내고 있다. 햇살을 받아 반짝이는 피부, 슬림한 실루엣, 장난기 어린 눈빛과 미소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선글라스를 눈 밑으로 살짝 내려 쳐다보는 표정에는 여유와 매력이 묻어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공개된 사진에서 김재경은 자동차 안에서 카메라를 향해 입술을 내민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얇은 렌즈의 안경에 로고가 선명하게 보이며 말끔하게 빗어 넘긴 헤어스타일과 내추럴한 메이크업이 돋보인다.

해당 게시물에는 "너무 이뻐", "너무 아름답다" 등 팬들의 찬사가 줄을 잇고 있다. 특히 "장미보다 김재경", "화보 아니냐"는 반응까지 나오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지난해 김재경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김재경 배우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지난여름 직계 가족이 참석한 자리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며 "김재경 배우의 배우자는 비연예인으로 비연예인인 배우자를 존중해 식은 비공개로 진행하였다"고 설명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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