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민소매로 드러낸 뼈말라 팔다리‥“그늘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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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가 여름 일상을 공개했다.
윤은혜는 7월 1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그늘을 찾아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가녀린 팔다리를 드러내고 있는 윤은혜의 모습이 담겨 이목을 끈다.
한편, 윤은혜가 속한 베이비복스는 지난해 12월 20일 열린 '2024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을 통해 14년 만에 완전체 무대를 선보여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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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윤은혜가 여름 일상을 공개했다.
윤은혜는 7월 1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그늘을 찾아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가녀린 팔다리를 드러내고 있는 윤은혜의 모습이 담겨 이목을 끈다.
한편, 윤은혜가 속한 베이비복스는 지난해 12월 20일 열린 '2024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을 통해 14년 만에 완전체 무대를 선보여 큰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김종국과 과거 같은 태닝숍에 다녀갔음을 인증하는 사진이 업로드 돼 두 사람의 열애설이 재점화 됐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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