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300평 대저택서 현실 토로 “다시 서울 갈까”
이민주 기자 2025. 7. 13. 15:04

가수 브라이언이 자택에서의 바쁜 일상을 공개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더 브라이언’에는 ‘매일이 바빠 죽겠는 브라이언, 도대체 언제 쉴 수 있을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브라이언은 평택에 위치한 300평 저택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집에서 인터뷰를 마친 뒤 잠시 휴식을 취하려 했지만, 곧바로 수영장을 소개하겠다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러나 본격적인 소개에 앞서 파라솔을 정리하기 시작했고, 이내 수영장에 쌓인 먼지가 눈에 띄자 뜰채를 들고 청소를 시작했다.

브라이언은 “세상이 나를 쉬지 못하게 한다. 5분을 쉴 수가 없다”고 토로하며 “미국 드라마 보면 이런 청소하다가 1시간 뒤에 내 시체가 둥둥 떠 있는 장면 있지 않나”라고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그는 청소를 계속 이어가며 “나 다시 서울로 돌아갈까? 쉬고 싶다”고 말했고, “이게 딜레마다. 막상 전원주택 생활을 해보니까 정작 쉬는 시간이 없다”고 털어놨다.
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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