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아내, 8월 신장 재이식 결정 “사업 정리 중”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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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신장 재이식을 받는다.
한편, 박지연은 지난 2011년 둘째 아들 임신 당시 임신중독증으로 신장에 문제가 생겨 친정아버지로부터 신장을 이식 받았다.
그러나 이식 받은 신장이 제대로 자리 잡지 못해 투석 치료를 이어가던 중 재이식을 위해 뇌사자 대기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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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방송인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신장 재이식을 받는다.
박지연은 13일 자신의 SNS에 “기사를 보고 많은 분들이 따뜻한 응원과 기도를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최종 검사에서 이상이 없으면 다음 달 중순 쯤 두 번째 신장 이식을 받게 될 것 같다”면서 “아직도 마음이 복잡하고 조심스럽지만 잘 준비해보려 한다”고 심경을 전했다.
그는 “면역억제제를 복용해야 해서 그동안 해오던 면역에 좋은 요거균 사업과 사업장도 천천히 정리하고 있다”라며 “사진 속처럼 밝은 마음으로 잘 이겨내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박지연은 지난 2011년 둘째 아들 임신 당시 임신중독증으로 신장에 문제가 생겨 친정아버지로부터 신장을 이식 받았다. 그러나 이식 받은 신장이 제대로 자리 잡지 못해 투석 치료를 이어가던 중 재이식을 위해 뇌사자 대기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친오빠가 기증자로 나서며 8월 중순 두 번째 이식 수술을 앞두고 있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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