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태양광 '편법 쪼개기' 투자 의혹에 "이미 나눠진 자산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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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통일부 장관 후보자는 13일 배우자가 태양광발전소 땅을 매입하는 과정에서 이른바 '쪼개기 투자'를 했다는 의혹에 "이미 소규모로 나누어진 상태의 자산을 매입했을 뿐"이라고 반박했다.
정 후보자는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태호 의원 질의에 대한 서면답변에서 "배우자는 기존에 설치돼 있는 중고 태양광 발전시설과 해당 토지를 매입했다"며 "이전의 사업자가 태양광 설비와 토지를 소규모로 쪼개어 분양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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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예슬 기자 = 정동영 통일부 장관 후보자는 13일 배우자가 태양광발전소 땅을 매입하는 과정에서 이른바 '쪼개기 투자'를 했다는 의혹에 "이미 소규모로 나누어진 상태의 자산을 매입했을 뿐"이라고 반박했다.
정 후보자는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태호 의원 질의에 대한 서면답변에서 "배우자는 기존에 설치돼 있는 중고 태양광 발전시설과 해당 토지를 매입했다"며 "이전의 사업자가 태양광 설비와 토지를 소규모로 쪼개어 분양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정 후보자의 배우자는 지난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충북 음성의 태양광 발전소 부지를 비롯해 전북 정읍과 충남 부여 등 20개 필지의 땅을 적게는 3명, 많게는 30명과 함께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yeseu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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