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세' 에스파 윈터, 꽃보다 빛나는 인형 비주얼…"이렇게 예쁘면 청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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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윈터가 비현실적인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윈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자연 속에서의 청순한 분위기를 담았다.
뚜렷한 이마라인과 오목조목한 이목구비, 투명한 피부는 윈터의 미모를 더욱 빛나게 했다.
한편 윈터가 속한 그룹 에스파는 지난 6월 27일에 싱글 1집 'Dirty Work'를 발매했으며 오는 8월 9일 도쿄돔에서 열리는 '2025 SM타운 라이브' 공연에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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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에스파 윈터가 비현실적인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윈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자연 속에서의 청순한 분위기를 담았다. 푸른 하늘 아래 볼을 살짝 부풀린 셀카부터 분홍빛 꽃 사이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클로즈업 컷까지 마치 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얼굴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와 크림 컬러 재킷, 수수한 메이크업만으로도 완성된 이목구비는 화면을 뚫고 나올 듯한 몰입감을 안겼다. 뚜렷한 이마라인과 오목조목한 이목구비, 투명한 피부는 윈터의 미모를 더욱 빛나게 했다.

댓글 창에는 "너무 이뻐", "이렇게예쁘면청혼하는수밖에없죠", "사랑해요", "너 왜이렇게 귀여워", "넌 이 세상에서 최고야" 등 팬들의 찬사가 이어졌고 윈터는 다시 한번 '이 시대의 비주얼 아이콘'임을 입증했다.
한편 윈터가 속한 그룹 에스파는 지난 6월 27일에 싱글 1집 'Dirty Work'를 발매했으며 오는 8월 9일 도쿄돔에서 열리는 '2025 SM타운 라이브' 공연에 참여할 예정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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