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日과 2차전도 라인업 그대로...'이현중·여준석·이정현·안영준·이승현' 베스트 5로 2연승 도전[오!쎈 안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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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농구가 안방에서 '숙적' 일본을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한다.
안준호 감독이 이끄는 남자 농구대표팀은 13일 오후 2시 30분 안양체육관에서 일본과 국제농구연맹(FIBA) 제다 아시아컵 2025 대비 2차 평가전을 치른다.
이현중이 3점슛 4방을 포함해 팀 내 최다 득점(25점)을 책임졌고, 여준석도 4쿼터 막판 덩크슛을 포함해 18점 6리바운드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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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안양, 김성락 기자] 13일 오후 안양 정관장아레나에서 ‘하나은행 2025 남자농구 국가대표 평가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두 번째 평가전이 열렸다. 대한민국은 지난 11일 열린 일본과의 첫 번째 평가전에서 91-77로 승리를 거뒀다. 경기 시작에 앞서 양팀 선수단이 도열하고 있다. 2025.07.13 / ksl0919@osen.co.kr](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3/poctan/20250713143904910fwck.jpg)
[OSEN=안양, 고성환 기자] 한국 농구가 안방에서 '숙적' 일본을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한다.
안준호 감독이 이끄는 남자 농구대표팀은 13일 오후 2시 30분 안양체육관에서 일본과 국제농구연맹(FIBA) 제다 아시아컵 2025 대비 2차 평가전을 치른다.
앞선 1차전에선 한국이 웃었다. 대표팀은 지난 11일 열린 1차전에서 '해외파 포워드' 이현중(일라와라)과 여준석(시애틀대)의 활약을 앞세워 91-77 승리를 거뒀다.
이현중이 3점슛 4방을 포함해 팀 내 최다 득점(25점)을 책임졌고, 여준석도 4쿼터 막판 덩크슛을 포함해 18점 6리바운드를 올렸다. 여기에 국내파 이정현(소노)과 유기상(LG)도 각각 17점, 19점을 기록하며 승리에 힘을 보탰다. 이날 3점포를 18개나 꽂아넣은 대표팀이다.
한국은 8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아시아컵에서 4강 이상의 성적을 노린다. 일본은 2028 LA올림픽을 염두에 두고 세대교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가와유라 유키, 유다이 바바, 토미나가 케이세이 등 주력선수 3명은 NBA 서머리그에 참가 중이다.
![[OSEN=안양, 최규한 기자] 한국농구가 안방에서 일본의 자존심을 눌렀다. 안준호 감독이 이끄는 남자농구대표팀은 11일 오후 7시 안양체육관에서 개최되는 평가전에서 숙적 일본을 이현중과 여준석의 활약을 앞세워서 91-77로 가볍게 이겼다. 한국은 13일 일본과 2차전을 가진다. 경기를 마치고 승리한 한국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5.07.11 / dreamer@osen.co.kr](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3/poctan/20250713143106737xnrr.jpg)
경기를 앞두고 양 팀의 12인 엔트리가 공개됐다. 한국은 1차전과 마찬가지로 하윤기, 이우석, 한희원을 제외한 12명이 출전한다. 하윤기는 무릎 상태가 아직 온전치 않고, 이우석은 기초 군사 훈련의 여파로 몸 상태가 100%가 아니다. 한희원은 쟁쟁한 후배 포워들과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지 못했다.
안준호 감독이 택한 베스트 5는 이현중, 안영준, 이정현, 여준석, 이승현이다. 이 역시 1차전과 모두 똑같다. 지난 경기 한국은 1쿼터를 20-15로 리드하며 좋은 모습을 보여줬던 만큼 변화를 주지 않기로 택한 모습이다.
반면 일본은 엔트리에 다소 변화가 있다. 가드 와쿠가와 하야토와 빅맨 카토 도요시케가 빠졌고, 이부 야마자키와 가와마타 고야가 새로 합류했다. 테이브스 카이와 가네치카 렌, 나카무라 다이치, 조쉬 호킨슨, 가와시마 유토가 먼저 코트를 밟는다. 1차전과 비교하면 니시다 유다이와 제이콥스 아키라 두 자리가 바뀌었다.
/finekos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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