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수박값 들썩

이진욱 2025. 7. 13.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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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올여름 이른 무더위가 찾아와 농축산물을 강타했다. 최근 일주일 새 수박과 배춧값은 20% 넘게 뛰었고, 초복을 앞두고 닭고기 값도 오름세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수박 평균 소매 가격은 지난 11일 기준 1개에 2만9천115원으로 3만원에 근접했다. 사진은 13일 서울 한 대형마트 수박 판매대 모습. 2025.7.13

citybo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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