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터널서 차량 6대 연쇄 추돌…정체 구간서 '쾅'
최승훈 기자 2025. 7. 1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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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일) 오전 11시 22분쯤 강원 홍천군 서울양양고속도로 화촌1터널 서울방향에서 승용차와 SUV 등 차량 6대가 잇따라 부딪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추돌한 차들이 도로에 뒤엉키면서 한때 터널 안에서는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가장 앞서 가던 승용차가 정체 구간에서 멈춰 서자 뒤따라 오던 차들이 속력을 줄이지 못해 연달아 앞차를 들이받은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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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 현장
오늘(13일) 오전 11시 22분쯤 강원 홍천군 서울양양고속도로 화촌1터널 서울방향에서 승용차와 SUV 등 차량 6대가 잇따라 부딪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추돌한 차들이 도로에 뒤엉키면서 한때 터널 안에서는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가장 앞서 가던 승용차가 정체 구간에서 멈춰 서자 뒤따라 오던 차들이 속력을 줄이지 못해 연달아 앞차를 들이받은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해당 구간이 평소 정체가 잦은 곳"이라면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승훈 기자 noisycart@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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