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호위무사’ 데 파울, 메시 지키러 간다!...마이애미 이적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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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국가대표 미드필더 로드리고 데 파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나 리오넬 메시 곁으로 간다.
여기에 메시가 뛰고 있는 인터 마이애미도 데 파울을 주시하고 있고, 결국 협상까지 이어지고 있다.
유럽 축구에서 공신력이 높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데 파울 이적을 위한 인터 마이애미와 아틀레티코의 협상은 이제 마지막 단계다. 협상을 진전되고 있다. 데 파울은 인터 마이애미 이적에 근접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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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정지훈]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미드필더 로드리고 데 파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나 리오넬 메시 곁으로 간다. 인터 마이애미가 데 파울 영입에 근접했고, 협상은 마지막 단계다.
데 파울은 왕성한 활동량과 수비력이 장점인 중앙 미드필더다. 탄탄한 피지컬을 바탕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유형이고, 지난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도 중원을 장악하며 리오넬 메시가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 이에 국내에서는 메시의 ‘호위무사’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이런 활약상 때문에 지난 월드컵 이후 사우디아라비아가 뜨거운 러브콜을 보냈다. 그러나 데 파울은 유럽 무대에서 뛰고 싶은 의지가 강했다.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데 파울은 알 아흘리로 합류하지 않는다. 그는 아틀레티코에 남는다. 데 파울은 시메오네 감독과 대화를 나눴고, 잔류를 결심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상황이 또 달라졌다. 아틀레티코가 중원 개편을 원하면서 데 파울의 이적을 원하고 있고, 사우디아라비아가 다시 한 번 접근하고 있다. 여기에 메시가 뛰고 있는 인터 마이애미도 데 파울을 주시하고 있고, 결국 협상까지 이어지고 있다.
유럽 축구에서 공신력이 높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데 파울 이적을 위한 인터 마이애미와 아틀레티코의 협상은 이제 마지막 단계다. 협상을 진전되고 있다. 데 파울은 인터 마이애미 이적에 근접했다”고 전했다.
정지훈 기자 rain7@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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