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인 줄" 제니·이효리·신민아도 발가락 신발…품절 대란 [N이슈]

황미현 기자 2025. 7. 13.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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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의 제니와 가수 이효리, 배우 신민아 등 패셔니스타들이 발가락 신발을 신고 등장, 품절 대란을 일으키고 있다.

앞서 이효리와 신민아 역시 발가락 신발을 신은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이효리 역시 등산하며 발가락 신발을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더욱이 패셔니스타로 꼽히는 스타들이 발가락 신발을 신고 등장, 해당 신발에 관심이 최고조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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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가 해외 일정을 위해 11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 LA로 출국하고 있다. 2025.7.1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해외 일정을 위해 11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 LA로 출국하고 있다. 2025.7.1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해외 일정을 위해 11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 LA로 출국하고 있다. 2025.7.1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와 가수 이효리, 배우 신민아 등 패셔니스타들이 발가락 신발을 신고 등장, 품절 대란을 일으키고 있다.

제니는 지난 11일 미국 LA로 출국하며 발가락 신발 패션을 선보였다. 얼핏 보면 양말만 신은 채 걷고 있는 듯 보였지만, 밑창이 있는 신발이었다.

앞서 이효리와 신민아 역시 발가락 신발을 신은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신민아는 샌들형 발가락 신발을 신었는데, 실용성과 디자인까지 챙긴 모습으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효리 역시 등산하며 발가락 신발을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효리 신발, 신민아/인스타그램 캡처

이들이 신은 발가락 신발은 발가락 다섯개에 맞게 공간을 디자인한 제품으로, 가볍고 맨발 같은 착화감을 자랑한다. 러닝과 운동, 수상 스포츠나 등산 시에 착용하면 발에 무리를 덜 준다고 알려졌다.

더욱이 패셔니스타로 꼽히는 스타들이 발가락 신발을 신고 등장, 해당 신발에 관심이 최고조로 상승했다. 이에 벌써 일부 발가락 신발은 품절 대란 현상까지 겪고 있다는 후문이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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