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헤지스 해리’ 캐릭터 인기에 브랜드 성장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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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대표 브랜드 헤지스(HAZZYS)가 브랜드 헤리티지를 강화하기 위해 전개 중인 강아지 캐릭터 '헤지스 해리'(HARRY)가 눈에 띄는 성과를 내고 있다.
LF 헤지스 관계자는 "해리 캐릭터는 단순한 마스코트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의 가치와 감성을 고객과 직관적으로 연결해 주는 중요한 매개체"라며 "앞으로도 해리를 중심으로 한 콘텐츠와 제품, 공간 경험을 지속 확장해 글로벌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더욱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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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대표 브랜드 헤지스(HAZZYS)가 브랜드 헤리티지를 강화하기 위해 전개 중인 강아지 캐릭터 ‘헤지스 해리’(HARRY)가 눈에 띄는 성과를 내고 있다.
13일 헤지스에 따르면 캐릭터 도입 이후 관련 제품 매출이 급증했다. 고객과의 소통 방식도 다변화되며 브랜드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해리가 착용하는 의상은 매 시즌 실제 헤지스에서 출시하는 의류 및 액세서리를 기반으로 디자인한다. 각 시즌의 콘셉트를 가장 잘 보여주는 ‘키 룩(Key Look)’ 중심으로 스타일 디자인팀과 협업해 개발한다. 이를 통해 브랜드 컬렉션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스토리텔링을 완성한다.

헤지스 여성의 해리 캐릭터 제품 매출은 2025SS 시즌 전년 동기 대비 320% 급증했다. 헤지스 남성 역시 관련 제품의 입고 물량을 30% 확대하며 브랜드 내 비중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해리를 활용한 신규 라인을 만나볼 수 있는 전용 공간 ‘헤지스 해리 스토어’의 경우, 국내를 시작으로 글로벌 주요 매장에도 순차 적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해리 캐릭터를 중심으로 한 브랜드 세계관을 강화하고 글로벌 브랜딩을 한층 가속화할 계획이다.
LF 헤지스 관계자는 “해리 캐릭터는 단순한 마스코트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의 가치와 감성을 고객과 직관적으로 연결해 주는 중요한 매개체”라며 “앞으로도 해리를 중심으로 한 콘텐츠와 제품, 공간 경험을 지속 확장해 글로벌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더욱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기환 기자 kk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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