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작 사이 선전 '노이즈', 손익분기점 100만명 돌파
2025. 7. 13. 13:04
이선빈 주연의 공포영화 '노이즈'가 10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배급사 바이포엠스튜디오에 따르면 '노이즈'는 어제(12일) 오후 3시 기준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하며 손익분기점을 넘었습니다.
'노이즈'는 층간소음 문제로 늘 시끄러운 아파트 단지에서 갑자기 사라진 여동생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를 담은 공포물입니다.
'쥬라기 월드4', '슈퍼맨' 등 할리우드 대작들 사이에서 '노이즈'는 꾸준히 박스오피스 2, 3위를 오가며 조용한 흥행을 이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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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hw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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