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티 드림, '더 드림 쇼 4' 성공적 포문... 정규 5집 여정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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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이 네 번째 단독 콘서트의 포문을 성공적으로 열었다.
네 번째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엔시티 드림은 7월 14일 정규 5집 '고 백 투 더 퓨처'를 발표하며, 가장 빛나는 '나'를 찾아 시간 여행을 떠나는 일곱 멤버의 서사를 총 9곡에 걸쳐 다채롭게 풀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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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이 네 번째 단독 콘서트의 포문을 성공적으로 열었다.
엔시티 드림은 지난 10~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엔시티 드림 투어 '더 드림 쇼 4 : 드림 더 퓨처'(NCT DREAM TOUR 'THE DREAM SHOW 4 : DREAM THE FUTURE')'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3회 공연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총 6만 관객을 운집시켰으며, 10일 일본·타이베이·홍콩 등 아시아 90여 개 상영관에서 진행된 라이브 뷰잉, 11~12일 비욘드 라이브 및 위버스 생중계, 12일 일본 KNTV 동시 중계 등을 통해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더 드림 쇼4 : 드림 더 퓨처'는 정규 5집 '고 백 투 더 퓨처(Go Back To The Future)'의 시간 여행 테마를 바탕으로 과거와 미래, 그리고 새로운 차원을 넘나드는 여정을 입체적으로 표현했다. 시공간을 오가는 스펙터클한 스토리의 VCR, 고글 형상의 무대 디자인, 가로 105m, 세로 18m 규모의 초대형 LED 스크린, 곡 분위기에 따라 공연장 천장을 수놓은 미디어 파사드 연출은 고척돔을 하나의 미래 도시로 탈바꿈시키며 압도적인 스케일과 몰입감을 선사했다.
엔시티 드림은 이번 공연에서 7월 14일 발표하는 정규 5집 더블 타이틀 곡 '비티티에프/ 백 투 더 퓨처(BTTF)'와 '칠러(CHILLER)' 무대를 최초 공개해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또한 '위 영' '덩크슛' '1, 2, 3' 등 데뷔 초 발표곡 무대를 오랜만에 선보이며 반가움을 더했으며, '스무디' '아이에스티제이' '라이딩' 등 역대 타이틀 곡 무대까지 엔시티 드림의 음악사를 집약한 공연으로 진한 여운을 남겼다.
공연 말미 엔시티 드림은 "이번 콘서트를 준비하면서 정말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았는데, 시즈니(팬덤 별칭)가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그 시간들이 다 보람 있게 느껴졌다. 앞으로도 여러분의 모든 시간 속에 오래도록 멋지게 기억되는 칠드림이 되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또 "이번 콘서트로 정규 5집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됐는데, 하반기엔 달릴 일만 남았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리고 함께 달릴 준비 해달라"라고 힘찬 포부를 전해 팬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냈다.
네 번째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엔시티 드림은 7월 14일 정규 5집 '고 백 투 더 퓨처'를 발표하며, 가장 빛나는 '나'를 찾아 시간 여행을 떠나는 일곱 멤버의 서사를 총 9곡에 걸쳐 다채롭게 풀어낼 예정이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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