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클럽을 와버림"...'55세' 동안 미모로 '클럽 접수'

정안지 2025. 7. 13.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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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정화가 빛나는 미모를 뽐냈다.

엄정화는 13일 "클럽을 와버림"이라면서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팀 지인들과 함께 파티를 위해 클럽을 찾은 엄정화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엄정화는 지인들과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한 포즈로 촬영한 사진도 게재, 행복이 묻어나는 미소는 보는 이들까지 절로 미소를 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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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엄정화가 빛나는 미모를 뽐냈다.

엄정화는 13일 "클럽을 와버림"이라면서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팀 지인들과 함께 파티를 위해 클럽을 찾은 엄정화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즐거운 시간, 빼놓을 수 없는 인증샷. 서로 다른 포즈 속 똑 닮아있는 환한 미소에서 즐거움과 행복이 동시에 전해졌다.

또한 엄정화는 지인들과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한 포즈로 촬영한 사진도 게재, 행복이 묻어나는 미소는 보는 이들까지 절로 미소를 짓게 했다.

이어 이날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답게 빛나는 스타일링을 선보인 엄정화. 이를 완벽하게 소화 중인 모습 속 화려한 목걸이보다 더 빛나는 동안 미모를 자랑 중인 모습이 시선을 집중시켰다.

엄정화는 "즐거웠던 우리팀 파티. 어젯밤"이라며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한편 엄정화는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ENA 드라마 '금쪽 같은 내 스타'에 출연할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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