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행각” 랄랄, 퉁퉁 부은 눈+이중턱 어디? 메이크업 비포 애프터 깜짝

장예솔 2025. 7. 13.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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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랄랄이 근황을 전했다.

랄랄은 7월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어제는 어제고 또 출근을 해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랄랄은 아침 일찍 기상한 모습.

랄랄은 스케줄을 위해 메이크업한 얼굴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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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유튜버 랄랄이 근황을 전했다.

랄랄은 7월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어제는 어제고 또 출근을 해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랄랄은 아침 일찍 기상한 모습. 푹 잔 듯 퉁퉁 부은 눈과 적나라한 이중턱이 눈길을 끈다.

랄랄은 스케줄을 위해 메이크업한 얼굴도 공개했다. 그전 얼굴이 생각나지 않는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낸다.

180도 달라진 비주얼에 랄랄은 "아침부터 펼쳐지는 사기 행각"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랄랄은 지난해 2월 11살 연상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 및 임신 사실을 동시에 전했다. 같은 해 7월 12일 딸을 품에 안았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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