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중앙전파관리소, 2025 어린이 전파교실 개최

안세준 2025. 7. 13.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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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앙전파관리소(소장 최준호)는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해당 나이의 홈스쿨링 어린이 포함)까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국 11개 전파관리소에서 '2025년 어린이 전파교실'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최준호 중앙전파관리소장은 "어린이 전파교실은 어린이에게 전파와 과학기술에 대한 친숙함을 높이는 뜻깊은 자리"라며 "전파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창의력과 호기심을 키울 수 있도록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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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부터 선착순 접수⋯참가 어린이에 수료증·기념품 제공

[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앙전파관리소(소장 최준호)는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해당 나이의 홈스쿨링 어린이 포함)까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국 11개 전파관리소에서 '2025년 어린이 전파교실'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현판. [사진=과기정통부]

어린이 전파교실은 전파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전파 기초 원리부터 일상생활 속 전파의 활용 사례까지 다양한 체험형 교육이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무선통신 원리 체험 △전자키트/로봇 조립 △플라잉볼(드론) 만들기 △전파 방향 탐지 체험 △과학관 견학 등이다.

중앙전파관리소는 지난 4일 과기정통부 소속 5개 과학관과 4개 전파 전문기관이 '과학․전파 문화 확산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더 새롭고 재미있는 어린이 전파교실 프로그램이 구성됐다고 설명했다.

최준호 중앙전파관리소장은 "어린이 전파교실은 어린이에게 전파와 과학기술에 대한 친숙함을 높이는 뜻깊은 자리"라며 "전파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창의력과 호기심을 키울 수 있도록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어린이 전파교실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하는 어린이에게는 수료증과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오는 14일부터 선착순으로 참가 접수를 시작한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전파관리소 누리집과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세준 기자(nocount-ju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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