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운동 못 해" 주장에…법무부 "제한한 적 없다" 일축
이세현 기자 2025. 7. 13. 11:56
서울구치소에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운동 시간이 주어지지 않는다는 변호인 측 주장에 대해, 법무부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법무부는 오늘(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윤 전 대통령이 일반 수용자처럼 하루 1시간 이내 실외 운동을 하고 있으며, 다른 수용자와의 접촉을 막기 위해 단독으로 운동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윤 전 대통령이 머무는 독거실엔 선풍기가 설치돼 있고, 변호인 접견 공간은 냉방도 된다며 일반 수용자와 같은 기준으로 처우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T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김건희 특검법' 예고 뒤 한국 떴다…'집사 부부' 석연찮은 행적들 | JTBC 뉴스
- ‘상습 갑질’ 박정택 수도군단장, 정직 징계 중 음주운전 적발 | JTBC 뉴스
- "병원 때문에 못 살겠다"…아파트 주민들 항의에 '갑론을박' | JTBC 뉴스
- 한반도 위 '이중 열돔' 깨진다…극한 폭염, 잠시 '숨 고르기' | JTBC 뉴스
- '김건희 의혹' 때마다 드론 띄웠다?…통제 차량도 '수상한' 폐차 | JTBC 뉴스
- 의대생들 1년 5개월 만에 '전원 복귀' 선언…학사 정상화 대책 마련 요구 | JTBC 뉴스
- 드러나는 '수사 외압' 윤곽…결정적 장면들 다시보니 | JTBC 뉴스
- [단독] 카자흐 홍범도 전시관, 준공 2년째 '무허가' 상태 | JTBC 뉴스
- 한동훈 "강선우, 보좌진 고소?…변기 수리보다 더한 최악 갑질" | JTBC 뉴스
- 이재영 "윤상현 거부할 수 있었을까" 박용진 "김건희가 통치자인가" [논/쟁] | JTBC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