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나타 전패? 케리아는 다르다'… T1, 3세트 잡고 매치포인트[MSI 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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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기간 전패였던 레나타 글라스크를 과감하게 선택한 T1과 '케리아' 류민석.
케리아는 한타마다 엄청난 궁극기 활용으로 그 이유를 증명했다.
T1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 퍼시픽 콜리시엄에서 열린 2025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결승전 3세트를 승리했다.
T1은 오른-녹턴-아지르-장-레나타로 단단한 조합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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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대회 기간 전패였던 레나타 글라스크를 과감하게 선택한 T1과 '케리아' 류민석. 케리아는 한타마다 엄청난 궁극기 활용으로 그 이유를 증명했다.

T1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 퍼시픽 콜리시엄에서 열린 2025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결승전 3세트를 승리했다.
1-1로 팽팽히 맞선 3세트. T1은 오른-녹턴-아지르-장-레나타로 단단한 조합을 구성했다. 젠지는 럼블-신짜오-애니-시비르-렐을 골랐다.
바텀에서 먼저 사고가 터졌다. 2레벨 딜교환 과정에서 '케리아' 류민석이 '듀로' 주민규를 낚아채며 T1이 선취점을 획득했다.
이후 두 팀은 서로 날카로운 노림수를 주고 받았다. 하지만 16분경, T1이 에이스와 함께 전령까지 먹으면서 균형이 한순간에 무너졌다.
젠지는 20분, '페이커' 이상혁의 체력관리가 되지 않은 것을 노려 아타칸 사냥에 나섰다. 하지만 '오너' 문현준이 이를 뺏었고 한타까지 승리하며 더 큰 이득을 봤다. T1은 기세를 이어 네 번째 용도 획득했다. T1은 거침없었고 20-2라는 압도적인 스코어로 3세트를 마감했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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