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고속도로서 오토바이 타던 30대 2명 사상

김종구 기자 2025. 7. 13.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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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4시53분께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송내IC 램프구간에서 오토바이가 옹벽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에 타고 있던 30대 남성 2명 중 1명은 숨지고 1명은 중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오토바이가 램프 구간을 돌다가 단독으로 벽과 충돌했다"는 119 신고를 접하고 현장에 출동한 뒤, 고가도로에서 15m 아래 바닥으로 떨어진 30대 2명을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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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송내IC 램프구간 오토바이 옹벽 출동사고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13일 오전 4시53분께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송내IC 램프구간에서 오토바이가 옹벽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에 타고 있던 30대 남성 2명 중 1명은 숨지고 1명은 중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오토바이가 램프 구간을 돌다가 단독으로 벽과 충돌했다"는 119 신고를 접하고 현장에 출동한 뒤, 고가도로에서 15m 아래 바닥으로 떨어진 30대 2명을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종구 기자 kjg70@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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