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위성락 "새 정부서 전작권 협의 개시한 적 없어…협상카드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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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락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은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문제와 관련해 "한미 간에 협의가 전혀 진행되고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위 실장은 오늘(13일) 연합뉴스TV와의 통화에서 "지금 한미 간에 진행되고 있는 전작권 협의가 전혀 없으며 개시한 바도 없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위 실장은 "전작권 전환은 지속되는 현안으로서 계속 추진한다는 입장"이라면서도 "새 정부 들어 협의를 개시한 것은 없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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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 결과 설명하는 위성락 안보실장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3/newsy/20250713112740832higs.jpg)
위성락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은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문제와 관련해 "한미 간에 협의가 전혀 진행되고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위 실장은 오늘(13일) 연합뉴스TV와의 통화에서 "지금 한미 간에 진행되고 있는 전작권 협의가 전혀 없으며 개시한 바도 없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앞서 일부 언론 매체는 '이 대통령의 공약 사항이기도 한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카드가 한미간에 논의되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한 바 있는데 이를 정면 부인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위 실장은 "전작권 전환은 지속되는 현안으로서 계속 추진한다는 입장"이라면서도 "새 정부 들어 협의를 개시한 것은 없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또, 전작권 전환 문제가 한미 통상·안보 '패키지 협상'에 포함될 거란 일각의 관측에 대해서도 "전작권은 관세나 안보 협의의 카드도 아니다"라고 부인했습니다.
#위성락 #전작권 #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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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승환(ssh8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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