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배 커진 LG전자 '라이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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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홈 라이프스타일 커뮤니티 '라이프집' 팝업스토어 규모를 두 배 늘렸다.
LG전자는 20일까지 서울 성수동 스페이스 S50에서 라이프집 팝업스토어 '집들2'를 운영한다.
올해 라이프집 팝업스토어에 적용된 LG전자 제품은 90여개로, 집스터가 각자의 공간에 어울리는 제품을 활용해 공간을 꾸몄다.
특히 LG전자가 기아와 구현한 새로운 형태의 목적기반차량(PBV) '슈필라움'도 라이프집 팝업스토어 캠핑존에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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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홈 라이프스타일 커뮤니티 '라이프집' 팝업스토어 규모를 두 배 늘렸다. LG전자는 20일까지 서울 성수동 스페이스 S50에서 라이프집 팝업스토어 '집들2'를 운영한다.
팝업스토어는 △웰컴동 △A동 △B동 1·2층 등 3개 동 28개 전시존으로 구성됐다. △라이프집 커뮤니티 회원들의 취향이 담긴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공간 △캠핑, 인테리어, 홈가드닝, 아트, 컬렉션 분야 크리에이터들의 집과 작업실을 본떠 재구성한 공간 △홈카페, 공예/DIY 등 라이프집 회원 및 크리에이터 작품으로 꾸며진 공간 등이 마련됐다.

라이프집은 고객이 오래 머무는 곳인 '집'에서 시간을 잘 보낼 수 있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소개하고 공유하는 커뮤니티다.커뮤니티 회원수가 빠르게 성장하며 팝업스토어 규모도 확대됐다.
3년 만에 회원이 70만명을 넘었다. 첫 팝업스토어를 열었던 시기 대비 3배 이상 많은 규모다. 2022년부터 온라인으로만 운영되다가, 오프라인 접점을 만든 이후 고객 유입이 크게 늘었다.

올해 라이프집 팝업스토어에 적용된 LG전자 제품은 90여개로, 집스터가 각자의 공간에 어울리는 제품을 활용해 공간을 꾸몄다. 집스터들이 가장 많이 고른 제품은 LG 스탠바이미 제품으로 알려졌다. 작업 과정을 담은 사진과 영상 등을 직관적으로 보여줄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회원의 선택을 받았다.
특히 LG전자가 기아와 구현한 새로운 형태의 목적기반차량(PBV) '슈필라움'도 라이프집 팝업스토어 캠핑존에 등장했다. 차량에 냉장고, 와인셀러, 광파오븐 등이 탑재된 모습을 볼 수 있다.

정연채 LG전자 고객가치혁신부문장은 “'직장 생활, 가정 생활, 라이프집 생활로 자신의 삶이 이뤄져 있다'던 라이프집 회원의 말처럼, 새로운 홈 라이프스타일 문화를 만들어가며 고객의 삶에 스며들겠다”며, “앞으로도 많은 고객이 다양한 공간에서 LG전자의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경험할 수 있도록 고객 접점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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