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끈으로 꽉 동여맨 파격 코르셋…매력 터져[스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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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파격적인 비주얼로 완전체 컴백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제니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everybody say 뛰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콘셉추얼한 무대 세트 앞에서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며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드러난 어깨와 가녀린 허리 라인을 강조한 의상, 도발적인 눈빛과 자신감 넘치는 표정은 제니의 대체불가한 섹시미를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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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파격적인 비주얼로 완전체 컴백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제니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everybody say 뛰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콘셉추얼한 무대 세트 앞에서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며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과감한 디테일의 톱과 글래머러스한 실루엣, 블랙과 화이트 톤의 스타일링은 제니 특유의 시크한 매력과 어우러져 시선을 압도했다.

특히 드러난 어깨와 가녀린 허리 라인을 강조한 의상, 도발적인 눈빛과 자신감 넘치는 표정은 제니의 대체불가한 섹시미를 극대화했다. 카메라를 향한 한 컷, 한 컷마다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무대 위에서뿐 아니라 화보 촬영 현장에서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한 셈이다.

한편, 제니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가 2년 10개월 만에 내놓은 완전체 신곡 '뛰어'(JUMP)는 세계 47개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에 올랐다. 블랙핑크는 지난 5∼6일 고양종합운동장 콘서트를 시작으로 월드투어 '데드라인'(DEADLINE)을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이후 미국 로스앤젤레스·시카고, 캐나다 토론토, 뉴욕 프랑스 파리 등 16개 도시에서 공연을 펼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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