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25 북한인권 서울포럼 개최…"통일 미래·북한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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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오는 15일 오후 2시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2025 북한인권 서울포럼'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지자체 최초로 열린 북한인권 포럼에 이어 올해는 '우리가 생각하는 통일 미래, 그리고 북한인권'을 주제로 통일과 인권을 아우르는 내용의 강연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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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구진욱 기자 = 서울시는 '제2회 북한이탈주민의 날'을 맞아 '2025 북한인권 서울포럼'을 개최한다
13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오는 15일 오후 2시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2025 북한인권 서울포럼'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지자체 최초로 열린 북한인권 포럼에 이어 올해는 '우리가 생각하는 통일 미래, 그리고 북한인권'을 주제로 통일과 인권을 아우르는 내용의 강연이 마련됐다.
이번 포럼은 제2회 북한이탈주민의 날(14일)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독일의 통일 경험을 비롯해 북한 주민의 인권 실상과 통일 정책 방향, 국제사회 협력 방안 등을 주제로 한 전문가 토론이 진행된다.
포럼에는 게오르크 빌프리드 슈미트 주한 독일대사, 이세키 요시야스 주한 일본대사관 정무공사, 김재천 서강대 교수, 이일규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책임연구위원, 김민정 통일인권실 부실장, 송한나 북한인권정보센터(NKDB) 센터장 등이 참석한다.
행사 당일에는 북한이탈주민 출신 작가 이지혜, 최성국, 강춘혁의 북한 인권 관련 그림 전시도 함께 열린다. 포럼은 서울시 공식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seoullive)로 생중계된다.
kjwowe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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