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보드 타고 횡단보도 건너던 5살 아동 승합차에 치여 숨져
윤나라 기자 2025. 7. 13.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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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 킥보드를 타고 횡단보도를 건너던 아동이 7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부산 사하경찰서에 따르면 어제(12일) 저녁 8시 40분쯤 부산 다대동 한 도로에서 79살 운전자가 몰던 스타렉스 차량이 유아용 킥보드를 이용해 횡단보도를 건너던 5살 아동을 들이받았습니다.
차에 치인 아동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다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스타렉스 차량 운전자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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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 킥보드를 타고 횡단보도를 건너던 아동이 7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부산 사하경찰서에 따르면 어제(12일) 저녁 8시 40분쯤 부산 다대동 한 도로에서 79살 운전자가 몰던 스타렉스 차량이 유아용 킥보드를 이용해 횡단보도를 건너던 5살 아동을 들이받았습니다.
차에 치인 아동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다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스타렉스 차량 운전자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
윤나라 기자 invictus@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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