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애니송을 오케스트라 선율로…'투니리즈 콘서트'

김주희 기자 2025. 7. 13.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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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애니메이션 OST를 오케스트라 선율로 만날 수 있는 '투니리즈 콘서트'가 다음 달 2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에서는 '질풍가도', '출사표', '카누를 타고 파라다이스에 갈 때', '내게 와줘' 등 오랫동안 사랑 받아온 OST를 밴드와 함께하는 오케스트라 선율로 선보인다.

애니송 팬이 기억하는 목소리의 주인공들도 이번 공연에 함께한다.

'질풍가도'로 화제를 모은 유정석과 애니송 대표 가수 정여진, 성우 강은애, 이주승이 무대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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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일 롯데콘서트홀
'투니리즈 콘서트' 포스터. (스톰프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추억의 애니메이션 OST를 오케스트라 선율로 만날 수 있는 '투니리즈 콘서트'가 다음 달 2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에서는 '질풍가도', '출사표', '카누를 타고 파라다이스에 갈 때', '내게 와줘' 등 오랫동안 사랑 받아온 OST를 밴드와 함께하는 오케스트라 선율로 선보인다.

지휘자 안두현과 아르츠심포니오케스트라가 호흡을 맞춰 새로운 음악적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애니송 팬이 기억하는 목소리의 주인공들도 이번 공연에 함께한다.

'질풍가도'로 화제를 모은 유정석과 애니송 대표 가수 정여진, 성우 강은애, 이주승이 무대에 선다.

☞공감언론 뉴시스 juh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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