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홉, 독일 '롤라팔루자' 헤드라이너…"여유롭게 즐기겠다"
임태우 기자 2025. 7. 13.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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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제이홉이 오는 14일 오전 3시 독일 올림피아스타디움 베를린에서 열리는 '롤라팔루자 베를린'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합니다.
제이홉은 "3년 전 롤라팔루자 시카고에서는 무언가를 보여드려야겠다는 목표 의식이 가득했다면 이번에는 페스티벌을 여유롭게 즐기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제이홉은 지난 2022년 7월 한국 가수 중 처음으로 '롤라팔루자 시카고' 메인 무대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해 10만 5천여 관객 앞에서 18곡을 열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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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TS 제이홉, 내일 독일 '롤라팔루자' 헤드라이너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오는 14일 오전 3시 독일 올림피아스타디움 베를린에서 열리는 '롤라팔루자 베를린'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합니다.
제이홉은 이틀간 열리는 축제의 마지막 무대를 맡아 약 90분간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입니다.
제이홉은 "3년 전 롤라팔루자 시카고에서는 무언가를 보여드려야겠다는 목표 의식이 가득했다면 이번에는 페스티벌을 여유롭게 즐기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제이홉은 지난 2022년 7월 한국 가수 중 처음으로 '롤라팔루자 시카고' 메인 무대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해 10만 5천여 관객 앞에서 18곡을 열창했습니다.
이번 무대는 팬 플랫폼 위버스와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됩니다.
개최 10주년을 맞는 이번 축제에는 저스틴 팀버레이크, 벤슨 분 등 유명 글로벌 스타들이 출연합니다.
(사진=빅히트뮤직 제공, 연합뉴스)
임태우 기자 eight@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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