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 "의대생 복귀 큰 일보 진전...결실의 길 찾을 것"

이종원 2025. 7. 13. 10: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의대 증원에 반발해 학교를 떠났던 의대생들이 1년 5개월 만에 복귀를 선언한 것과 관련해, 큰 일보 진전으로 다행스러운 일이라며 결실의 길을 찾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13일) SNS에, 국민께서 문제 해결을 도와주실 수 있도록 의료계도, 국회도, 정부도 더 깊이 살펴볼 시간이라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의대 증원에 반발해 학교를 떠났던 의대생들이 1년 5개월 만에 복귀를 선언한 것과 관련해, 큰 일보 진전으로 다행스러운 일이라며 결실의 길을 찾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13일) SNS에, 국민께서 문제 해결을 도와주실 수 있도록 의료계도, 국회도, 정부도 더 깊이 살펴볼 시간이라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대통령도 해법을 계속 숙고하면서 총리와 정부에 문제 해결을 주문해왔다며, 주술 같은 2천 명 밀어붙이기의 고통이 모두에게 너무 크고 깊었던 만큼, 국민 모두 회복으로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김 총리는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취임 첫날, 의정갈등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해달라는 지시를 받고 당일 전공의와 의대생 대표 등과 비공개로 만나 해법을 논의했습니다.

김 총리는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APEC 준비 상황과 관련해서도, 지금부터 약 100일 동안 '국민보고 방식'으로 준비 기간을 보내겠다며 고민되는 지점마다 국민의 지혜를 구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YTN 이종원 (jong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